“SPC던킨도너츠는 공익제보 노동자에 대한 음해와 보복을 중단하라”

지난 5일 참여연대와 6일 ‘SPC 파리바게뜨 시민대책위’에 이어 8일 민변 노동위도 성명을 내고 SPC 던킨도너츠의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호를 촉구했다. 민변 노동위는 8일 오후 “SPC던킨도너츠는 공익제보 노동자에 대한 음해와 보복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냈다. 지난달 말 한 공익신고자가 국민권익위에 SPC 던킨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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