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접종률에 방심… 정부 오판이 ‘일상회복’ 멈추게 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지난 7월 <오마이뉴스> 인터뷰에서 지난해 시작된 3차대유행을 “의사로 살면서 가장 지옥 같았던 시간”이라고 표현했다. 확진자는 지금의 1/4, 1/5 수준이었다. 하지만 당시는 백신이 없었고, 병상은 더더욱 없었다.의료진뿐 아니라 지난 겨울은 자영업자에게도 암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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