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복권 ‘희망버스’ 송경동 “박근혜 사면 위해 들러리 세운 것”

“박근혜가 단 한 번이라도 국정농단과 헌정 유린,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사태에 대해 본인의 잘못이라고 사과한 적 있나? 없다. 오히려 태극기부대 등 세력에 편승해 지금도 전혀 뉘우침 없는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그런데도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촛불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적폐청산 대신 박근혜 사면…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