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시설 관련 업무, 학교통합지원센터로 이관해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는 학교 보건교사들과 함께 “학교보건 지켜내자”고 결의했다. 전교조 경남지부는 10일 늦은 오후 경남교육청 앞 도로에서 집회를 열었다. 보건교사들은 “학교보건법(제15조 2항)에 ‘학교는 보건교육과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보건교사를 두어야 한다’라고 되어 있지만, 지역 80% 이상의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