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보상금 6720만원 전액 기부’ 둥글이 “페미니즘만이 희망”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전단을 제작하고 배포했다는 이유로 체포돼 수감생활을 했던 사회운동가 ‘둥글이’ 박성수씨가 13일 형사보상금으로 받은 6720만 원 전액을 한국여성단체연합에 기부했다.이날 오후 박씨는 자신의 SNS에 계좌 이체 내역을 공개하며 “지금껏 손해배상 사건 청구에 고생을 해오던 변호사들께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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