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청년들 “함양은 깡촌? 살기 나쁜 곳은 아니지만…”

지방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경남 함양에도 여전히 사람이 살고 있고 꿈을 키우는 청년들 또한 존재한다.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인 함양의 청년들을 직접 만나 청년들이 바라보는 함양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함양군 4H연합회 김유준 회장”청년에 대한 지원 아끼지 않았으면” 함양군 4H연합회 회장이자 병곡면 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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