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창원 비정규직 해고 16년 “이젠 끝내고 싶다”

한국지엠(GM, 옛 지엠대우) 창원공장 해고자가 “16년 해고 생활, 이제는 끝내야 한다”며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진환(45)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아래 노조지회) 교육선전부장이 그 주인공이다. 2005년 해고되었던 그는 16년째 투쟁하고 있으며, 최근 농성에 이어 노조지회 소식지를 통해 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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