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으로 탄소배출권 파는 부산 초중고 학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춘 부산 12개 학교가 전기를 절감해 탄소(온실가스)배출권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최근 이들 학교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승인했다.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 사례다. 19일 부산시,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반여초, 좌동초, 신진초, 대청중, 동백중, 양운중, 해강중, 신정중, 부산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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