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지역배달업체, 4천 원 기습인상… 태안군민 원성 자자

새해 아침부터 충남 태안군 지역배달업체가 배달비를 4천 원으로 기습 인상하면서 지역요식업소들과 군민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지난 2021년 12월 중순부터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기간을 설정한 가운데 일어난 기습 인상에 요식업소들과 지역주민들이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다. 한 주민…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