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청소년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지표 개선

코로나19 유행 이후 중고생의 스트레스·우울·자살 생각 등 정신건강의 지표는 개선된 것으로 밝혀졌다. 아침을 거르는 비율은 늘고 과일 섭취량은 감소했다.26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수원대 간호학과 권민 교수팀이 2019∼2020년 질병관리청의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에 참여한 중고생 등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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