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 선거, “교류 넘어 통일운동 새 판” 내건 하원오 의장 당선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새 임원선거에서 “전농 통일운동은 단순 교류사업을 넘어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고 내건 하원오(65) 의장이 당선했다. 하 의장은 고창건 사무총장, 이근혁 정책위원장과 함께 출마해 당선했다. 전농은 25일 오후 전국금속노동조합 단양청소년수련원에서 “19기 1차연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어 새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