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기피신청한 검찰 “조국 재판서도 동양대 PC 증거로 인정해야”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박재현 기자 =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1심 재판부에 배우자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유죄 확정판결 취지대로 동양대 강사휴게실 PC의 증거능력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법원에 전달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4일 재판부 기피 신청을 심리 중인 형사합의25-1부(권성수 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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