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불안한 대선은 처음… 유권자들의 가혹한 딜레마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9년 5월 23일 봉하마을이 내려다보이는 봉화산 부엉이바위에서 극단적 선택을 통해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했다. 그 뒤를 이어 제17대 대통령을 지낸 이명박은 뇌물수수와 횡령 등으로 2018년 3월 22일 구속되어 징역 17년, 벌금 130억에 추징금 57억 8천여 만 원의 형을 받고 수감 중이다. 그 다음 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