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청 임시청사 사업 부결… 추경 전 선계약 논란

은평구청 임시청사 추진사업이 9월 14일 열린 은평구의회 추경 예산 심의 과정에서 부결됐다. 은평구의회는 “집행부가 추경 전 부동산 선계약을 진행하며 계약금을 집행한 것은 의회를 무시한 처사”라면서 관련 예산 전액을 삭감시켰다. 구청은 지난 8월 계약금 5700만 원을 임대인에게 지급했지만, 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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