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학하지 않았다면 탄생하지 않았을지 모른다”

“소설을 쓰는 것이 왜 좋냐구요? 저만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잖아요. 그 안에선 작가의 대리자인 주인공이 억만장자, 톱스타 연예인, 세계 최고의 스포츠선수, 심지어 초능력자가 될 수도 있고요.”올해 스물다섯 청년은 어차피 허구라서 더 즐겁다고 했다. 현재의 삶에선 결코 꿈꾸지 못할 이야기나 꿈들을 대신 만족시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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