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공원 갑천구간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난 27일 대전 정수원 앞에서 45여명의 시민이 모였다. 천주교생태환경위원회,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해 진행한 월평공원 갑천구간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위한 염원을 담은 걷기 행사에 참여하기 위함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이 지역에 대규모 토목공사를 통한 제방 건설을 추진 중이다. 때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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