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산 평택, 미군부대 종사자 등 진단검사 행정명령

미군발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19 감염자가 연일 수백 명을 기록하자, 경기 평택시가 미군 부대 내 종사자, 학원 및 실내체육시설 운영자와 종사자들에게 지난 17일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군부대 종사자 등은 오는 1월 26일까지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의무적으로 PCR 진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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