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 해양쓰레기 조사 어민 “불편하나 작은 실천이 바다 살린다”

“작은 실천으로 해양(해변) 쓰레기의 절반을 줄일 수 있다. 해양쓰레기는 피서철 해수욕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지방자치단체가 피서철에 대비해 쓰레기통과 집하장소를 더 늘리고, 특별기동청소반을 운영하는 등 해수욕장 청결을 유지하기 위한 대책들을 세우곤 한다. 하지만 아무데나 버리고 파묻거나 눈에 띄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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