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덕 할머니의 호통 “일본·미쓰비시, 사죄하라”

#부산, 일본영사관 인근 3066명 현수막일본의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우리나라 대법원의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명령 3년째인 29일. ‘김OO, 박OO, 정OO…’ 부산시 동구 일본영사관 인근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 일본 정부와 미쓰비시를 규탄하는 시민 3066명의 서명이 부착됐다. 여기엔 일본의 과거 전쟁범죄와 인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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