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 촛불 들어

시민들이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해 촛불을 들었다. 28일 저녁 창원 중앙동 소재 옛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 촛불문화제”가 열린 것이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저지 경남행동’이 일본정부를 규탄하기 위해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행사는 소속 단체 발언과 영상 상영, 노래 공…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