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조선소 삼강에스앤씨, 또 노동자 사망 … 1년 새 세번째

경남 고성 소재 선박 수리조선소인 ‘삼강에스앤씨’에서 또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9시경 삼강에스앤씨 협력업체 노동자가 컨테이너 안전난간 수리 작업을 위해 가스 호스를 홀더 바닥으로 운반하는 작업을 하는 중 약 10m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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