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기계에 압착 50분 방치 사망, 막을 수 있었다”

“오죽했으면 서울 강남대로, 회장님과 임원들 계시는 본사 앞까지 와서 내가 다니는 회사 욕하고 싶겠나.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사고였는데 새해 첫날부터 동료가 죽은 거다. 최소한 억울하게 죽은 동료를 위해 책임자 처벌과 재발방지, 온전한 배상은 이뤄져야 한다.” 영하 12도 한파 속 칼바람이 몰아친 13일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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