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라이팬에 담긴 현대판 까치밥

갑천 상류에서 지난 4일 물까치를 만났다. 좀 특별한 장소였다. 갑천 상류 마당에 내놓은 음식물을 먹는 물까치를 만났기 때문이다. 사진 속 물까치는 프라이팬에 남겨진 먹이를 먹으며, 먹이가 부족한 겨울철에 잠시 풍요를 누리고 있었다. 먹이 부족으로 겨울은 새들에게도 힘든 계절이다. 이렇게 제공된 먹이는 새들에게…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