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의 울분 “100만 원 주면서 또 9시 제한, 이건 아니다”

“보면 모르겠나. 전혀 괜찮지 않다.”대한민국에서 가장 ‘힙’하다는 서울 종로구 익선동 입구 언저리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50대 김아무개씨는 방역조치 강화 첫날인 18일 오후 손님이 뚝 끊긴 가게에 앉아 한숨을 내쉬었다. 업종 특성상 김씨 가게는 늦은 오후가 돼야 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그런데 정부의 거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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