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캠핑에 위험천만 교량낚시까지… 태안반도 ‘몸살’

10월의 두 번째 황금연휴가 시작된 지난 9일 충남 태안반도에는 가족 또는 친구 단위 캠핑족들과 제철 주꾸미낚시 손맛을 만끽하려는 낚시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한 항포구는 고등어를 낚으려는 낚시꾼들로 북적거렸고, 신흥 피서지로 이름을 알고 있는 근흥면 신진대교 아래 주차장도 캠핑카·텐트가 자리잡고 삼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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