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장애인인권활동가 성추행 논란… 경찰 수사로

부산에서 여성 장애인 활동가가 장애인 인권단체의 대표 A씨를 수사기관에 고소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수년간 성추행을 한 가해자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인데 경찰은 수사를 조만간 끝내고 검찰 송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여성·장애인단체들은 이와 별도로 피해자와 함께하는 대책위를 결성하고 ‘엄벌 요구’ 등 공개적…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