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가 3년차에 발의한 조례는 165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부산시의회에 대한 최근 의정평가는 지난 1년차와 비교해 긍정적인 편이다. 조례발의와 1인당 발언 횟수가 전반적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시정질문을 하지 않는 경우가 40%대인데다, 의원간 활동 격차가 큰 점은 해결 과제로 꼽혔다. 의원 비율상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이 평가 상위권을 차지했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