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188억 혈세 들여 군부대 이전… 주민들 “대체 왜 하나” 분통

2022년 새해부터 충북 보은군민들의 분노가 심상치 않다. 보은민들레희망연대 등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지난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왜! 군수 측근만 4천만 원 지급하냐? 나도 보은군민이다. 재난지원금 내놔라!’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이들은 정상혁 보은군수가 고통 받는 보은군민들에게는 10원도 주지 않으면서 측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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