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월급 올려놨더니 통신사가 다 가져간다?

2019년 4월 통신 3사의 잠자던 고객 37만 명이 깨어났다. 국방부가 일부 부대에서 시범 적용 중이던 병사 스마트폰 사용 허용 정책을 전군으로 확대했기 때문이다. 군에서 병사들이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한 것은 2018년 상반기부터다.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장관과 각 군 참모총장, 장관과 국회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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