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람들” 윤석열, 중앙지검장 땐 수백명 통신 조회 ‘옹호’

“많은 언론인들 통신 사찰하고, 우리당 의원의 60~70%가 통신사찰을 받았습니다. 저도 저, 제 처, 제 처 친구들, 심지어 제 누이동생까지 통신사찰했습니다. 이거 미친 사람들 아닙니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0일 대구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한 발언이다. 그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자신과 아내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