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관리 더 촘촘하게… 서울시, 간이측정기 451대 설치

서울시가 오는 11월말까지 공사장 주변과 초등학교 등에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간이측정기 451대를 설치한다.서울시는 9월 28일 현재 대기배출사업장과 공사장 등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과 초등학교,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에 간이측정기 301대(1등급 인증)를 설치했고, 11월 말까지 150대를 추가 설치한다. 서…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