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못 받는’ 아닌 ‘몰라도 받을 수 있는’ 복지 돼야

한국 사회는 소득과 자산, 주거, 노동, 의료 등 사회 전 분야에서 불평등과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었고, 특히 취약계층에 그 위험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대 대선을 눈앞에 둔 지금, 시민들은 각 정당과 대선후보들이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됐지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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