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 위탁 감사’로 소송전 돌입하는 서울시

사단법인 마을(아래 마을)과 서울시가 ‘마을공동체 민간위탁 사업’ 감사 내용을 놓고 소송전에 돌입했다. 마을의 위성남 이사장과 유창복 전 이사장은 12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자신들을 명예훼손한 시를 상대로 5000만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가 밝힌 내용이 ‘허위사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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