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는 날고 아이들은 뛰고… 낙동강 모래톱 봄소풍

역시 아이들이었다. 낙동강 모래톱을 찾은 대구지역 초등학교, 중학교 아이들은 모래톱에서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함께 모여 피구를 하는가 하면 삼삼오오 배구를 하고 그것도 지겨워지면 물가로 가서 모래성을 쌓고 두꺼비집을 짓고 필드스코프로 독수리를 관찰하는 등 모래톱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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