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엿먹이려고?” 피해자 얼굴에 침 뱉은 가해자

2020년 4월 오후 10시 10분. 잠을 자기 위해 생활관 침상에 누운 A상병의 얼굴에 냅다 침방울이 날아들었다. “니가 나 엿먹이려고 그러냐. 사과했으면 됐지. 그런 성적인 일까지 말하냐? 패 죽여버릴라.”같은 해 2월과 3월 샤워장 탈의실과 샤워실에서 두 차례 자신을 강제 추행한 가해자. 그는 후임병이 추행 사실을 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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