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 엄마, 문중원 아내 머문 ‘꿀잠’… “지켜주세요”

2017년 8월부터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사회활동가의 쉼터 역할을 해왔던 ‘꿀잠’이 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이에 ‘꿀잠을 지키는 사람들 꿀잠대책위'(대책위)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구청 앞에 모여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눈물로 지은 집, 꿀잠을 지켜달라”라고 호소했다.이 자리에는 고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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