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이후 8번째 성탄절… 60명 <아이들의 방>을 추가로 선보입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단원고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흔적을 남긴 채 별이 되었습니다.홀연히 떠난 아이들은 8년째 우리의 가슴속에 별이 되어 환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세상의 시간이 흘러 잊힘의 시간이 우리 곁을 맴맴 돌고 있지만, 우리는 망각의 순간이 다가오지 않도록 기억을 되새기고 아이들에 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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