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슬레이트 지붕 개량에 주택당 최대 352만원 지원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주택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이번달부터 시작한다. 한 주택당 최대 352만 원, 창고․축사는 최대 200㎡ 면적 전액, 지붕개량비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슬레이트는 석면을 10~15% 함유한 건축 자재다. 노후 건물의 경우 석면비산으로 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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