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구속영장 재청구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대장동 개발업자들의 편의를 봐주고 아들을 통해 뇌물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출신 곽상도(63) 전 의원이 또다시 구속 기로에 놓였다.검찰이 지난해 말 곽 전 의원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한 차례 기각된 지 55일 만이다.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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