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카드, 대상 물질 확대-발급 기준 완화해야”

“정부의 무관심 속에 직업병으로 죽어가는 노동자. 허울뿐인 건강관리카드제도, 대상 물질 확대하고 발급 기준 완화하라.” 노동자들이 산업안전보건공단에 이같이 촉구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산추련)이 10일 오후 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 앞에서 “발암물질 노출된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