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지역, 제방도로 건설 아닌 보호지역 지정해야”

1월 첫 번째 토요일부터 매주 월평공원 갑천 구간에서 거리미사가 열리고 있다. 천주교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에서 진행하는 거리미사는 갑천지역을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해달라는 요구를 위해 시작 되었다.지난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습지보호지역을 요구하는 갑천지역에 대규모 제방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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